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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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days ago

겨울을 기다렸다… 가자, 스키장으로!




최근 강추위가 이어지자 일부 스키장이 이미 개장에 들어간데 이어 나머지도 조기개장에 나서고 있다. 특히 전 세계인의 겨울 축제인 평창 동계올림픽을 두 달여 앞두고 있어 스키 마니아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강원도 홍천군 비발디파크는 당초 24일에서 이틀 앞당긴 22일 오후 1시부터 개장해 겨울 스키시즌에 돌입했다. 지난해의 경우 11월 25일 개장했지만 강추위로 제설 상황이 원활해지면서 3일 앞당겨 운영에 들어가게 됐다.

비발디파크는 우선 길이 480m, 최대폭 150m의 초급자 코스인 발라드 슬로프 1개면부터 개장했다. 날씨 상황에 따라 모두 12개면의 슬로프를 평년보다 일찍 순차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23일에 발라드(초급), 재즈(중급), 테크노(상급) 슬로프 3면을 열어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키로 했다.

개장을 기념해 리프트권과 렌털권을 특가 판매중이다. 리프트 단일권종이 2만원, 렌털권은 1만원이다. 운영시간은 오전 8시 30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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