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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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days ago

마마랜드 김나영·이현이·김성은, 데뷔 시절 회상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김나영과 이현이, 김성은이 데뷔 시절을 회상한다. 23일 오후 패션앤에서 마마랜드 4회가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계약 연장을 꿈꾸는(?) 김나영, 이현이, 김성은의 모습이 공개된다. 워킹맘이라는 공통점을 통해 빠른 시간에 친밀해진 3MC들은 방송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시즌 2도 하자 며 제작진에게 은밀한 제안을 건넨다. 김나영은 한술 더 떠 시즌 2는 (임신해서 출산 후에) 둘째 아이와 함께 나오겠다 고 선언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배우 김성은은 아들 태하와 함께 농구장을 찾는다. 농구 덕후 태하를 위해 태하의 친구들까지 모두 데리고 농구 경기를 보러 간 것. 아들을 위해 티켓을 직접 예매하고 본인의 사인과 피자를 맞바꾸는 등 든든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준 김성은은 우연히 마주친 삼성 썬더스의 이상민 감독 앞에서 소녀팬으로 변신한다. 이상민 감독은 한국 포인트 가드의 전설이자 연대 오빠부대 를 몰고 다닌 인물. 그 외에도 문태영 선수의 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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