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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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days ago

[friday] 무채색의 대관령… 고즈넉한 월정사… 모두가 기다린 이 곳의 겨울이 시작됐다

하늘과 가까워질수록 겨울이 가까웠다. 입동(立冬)도 지나기 전에 첫눈이 내렸다는 해발 832m 대관령 일대는 깊은 무채색으로 물들어 있었다. 낙엽이 채 다 떨어지기도 전에 겨울은 높은 곳에서부터 서서히 하강(下降)하기 시작한다. 평균 해발 700m, 하늘과 가까운 강원도 평창의 겨울이 그 어느 곳보다 빨리 시작되는 이유다. 앙상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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