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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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days ago

[수능]시험장 착각하고, 수험표 깜빡하고…경찰 긴급 수송작전

#1. 서울에 살던 수능 수험생 천모양은 시험에 늦지 않기 위해 이른 새벽부터 집을 나섰다. 최근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으로 이사를 가면서 시험장인 서울 용산구 중경고등학교까지 거리가 멀어졌기 때문. 오전 7시20분께 중경고에 도착해 안도의 한숨을 내쉬던 천양은 순간 가슴이 덜컹 내려앉았다. 집에 두고 온 수험표가 떠오른 것. 수험표를 가지러 가기에는 촉박한 시간에 천양은 경찰에 도움을 청했다. 천양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천양의 집에 들러 수험표를 들고 서울로 향했다. 경찰은 무려 42㎞의 거리를 30분 만에 돌파했고, 천양은 수험표를 받고 무사히 시험을 치를 수 있었다. #2. 경북 경주시에 사는 수능 수험생 이모양은 오전 8시가 되기 전 시험장인 인왕동 선덕여고에 도착했다. 하지만 이양은 학교에 도착한 뒤 깜짝 놀랐다. 선덕여고가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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