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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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ago

법원, 대마초 키워 가상화폐 받고 판매한 일당 실형 선고

아시아투데이 이욱재 기자 = 부산의 한 주택가 건물에서 대마초를 재배한 뒤 가상화폐를 받고 판매한 일당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김태업 부장판사)는 23일 대마를 키워 판 혐의(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기소된 정모씨(25) 등 3명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하고, 함께 기소된 이모씨에게는 징역 2년6월을 선고했다. 정씨 등 4명은 지난해 6월부터 올해 8월까지 부산의 주택가 상가에서 약 30그루의 대마를 재배하며 1억5000만원 상당(약 1.25㎏)의 대마를 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대마를 재배하기 위해 생육실, 개화실, 건조실을 구분하고 단열재와 인공태양 조명 장치, 온·습도 자동조절 장치 등의 시설을 설치해 대량의 대마를 키운 것으로 조사됐다. 일당들은 재배한 대마를 흡연해 성능이 좋은지 확인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자금 추적을 피하기 위해 일반적인 방법으로 접속하기 힘든 ‘딥 웹(Deep Web)’이라는 불법 암거래 웹사이트를 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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