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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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days ago

‘마약 의혹’ MB 아들 이시형 “고영태 일면식도 없다” 주장




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 이시형씨가 자신의 마약사건 연루 의혹 글을 인터넷에서 올린 박헌영 전 K스포츠재단 과장과 고영태씨에 대해 일면식도 없는 사이 라며 의혹을 부인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46단독 이성진 판사는 23일 이씨가 고씨와 박 전 과장을 상대로 낸 1억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1차 변론기일을 열었다.

이씨 측 소송대리인은 고씨와 이씨는 일면식도 없는 사이 라며 박 전 과장이 과거 고씨로부터 이씨가 다른 약을 코카인으로 생각하고 흡입해 도와준 적이 있다 고 들었다는 트위터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 라고 주장했다.

박 전 과장 측은 추적60분 예고편을 보고 전에 고씨에게 들은 얘기를 트위터에 올린 것일 뿐 이라며 고씨를 통해 저 발언을 들은 경위 등을 확인해 제출하겠다 고 맞섰다.

반면 고씨 측 소송대리인은 고씨는 이씨와 개인적으로 알고 지내지 않기 때문에 없는 얘기를 만들어서 할 일이 없다 며 박 전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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