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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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ago

미국에서도 이국종 교수 ‘화제의 인물’




미국 언론들도 판문점을 통해 극적으로 귀순한 북한 병사의 탈출기와, 총상을 입고 사경을 헤매던 이 병사를 살려낸 이국종 교수에 주목했다.
워싱턴포스트는 22일(현지시간) “귀순병사의 쾌유를 바라는 한국인들이 이국종 교수에게 희망을 걸고 있다”며 “믿기 어려운 북한 병사의 탈출기는 한 편의 메디컬드라마”라고 표현했다. 이 드라마의 매력적인 주인공은 이 교수라는 것이다.
신문은 미국과 달리 한국은 총상 환자가 드문 편인데도 탈출과정에서 최소 5차례 총상으로 장기 등에 관통상을 입고 의식을 잃은 귀순병사를 치료한 이 교수의 의술을 높이 평가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2010년부터 2015년까지 미국에서 발생한 총기 살인사건은 8592건인데 비해 같은 한국은 10건에 그쳤다.
신문은 “인터넷에는 귀순병사의 쾌유를 기원하고 이 교수를 응원하는 글들이 넘쳐나고 있다”며, “이 교수가 다음에는 귀순병사의 회복 정도를 어떻게 설명할지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월스트리트저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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