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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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days ago

터키에서 가장 큰 호수 바닥에서 3천년 된 요새가 발견됐다(영상)

터키 동부의 한 호수 아래서 3000년 전 고대 요새가 발견됐다고 2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등이 보도했다.

이 유적은 기원전 9~6세기 번영했던 우라투 문명의 요새로 추정된다.

우라투는 이른바 반 왕국 으로 알려진 오늘날 터키·아르메니아·이란에 걸쳐 형성된 문명이다.

요새는 1㎞ 가까이 펼쳐져 있으며 남아있는 벽의 높이는 3~4미터에 달한다. 호수의 알칼리성 수질 덕분에 보존 상태도 양호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적이 발견된 장소는 터키에서 가장 큰 반 호수 다. 현지 위준쥐위르 윌 대학교 소속 연구팀은 지역 미신을 근거로 호수 아래를 탐사한 결과 유적을 발견할 수 있었다. 연구팀은 이 호수가 60만년 된 것으로 보고 있다.

연구팀을 이끈 고고학자인 타흐신 세이란은 많은 문명과 사람들이 반 호수 주변에 자리잡았다 며 그들은 이 호수를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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