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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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days ago

체육 스쿼시 불모지 충북 새역사 썼다

(동양일보 이도근 기자) 충북 스쿼시는 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충북선수단의 종합 2위 달성에 알토란 같은 역할을 했다.충북 스쿼시는 짧은 역사에도 전국의 강호들을 차례로 누르며 이번 대회 종목별 3위를 차지, 마지막까지 종합 2위 다툼을 벌인 서울의 발목을 잡는데 큰 역할을 했다.이번 대회에서 충북 스쿼시 대표팀은 종합득점 1154점을 획득하며 종목별 종합 3위를 기록했다.여자일반부 단체팀은 2015년 충북체육회 소속으로 처음으로 전국체전에 출전한 이래 2년 만에 결승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뤘다.비록 결승에서 광주 대표팀에게 0-2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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