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knn
19 days ago

‘지진 연기’ 수능 마무리

포항 지진으로 일주일 연기됐던 2018학년도 대학능력시험이 무사히 마무리 됐습니다. 이번 수능에 응시한 부산*경남 지역의 수험생음 모두 7만 여명입니다. 결시율은 수능 연기와 최적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전형이 늘면서 지난해 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평가원은 올해 수능이 불수능 으로 평가받는 지난해와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됐으며, 다음달 4일 정답발표에 이어 12일 성적이 통보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마무리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