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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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days ago

김영춘 장관, 보고받고도 lt;br gt;미수습자 유족에 이틀간 함구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이 22일 세월호 유해 발견 은폐 보도가 나오기 이틀 전인 20일 이미 관련 사실을 보고받고도 이를 곧바로 미수습자 가족들에게 알리거나 국민들에게 공개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이번 사건 책임론이 실무자들을 너머 해수부 장관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다. 23일 해수부가 발표한 1차 조사 결과에 따르면, 김 장관은 20일 오후 5시께 이철조 세월호현장수습본부장으로부터 이 같은 사실을 보고받았다. 20일 오후 5시는 미수습자 장례식이 끝나고 발인까지 마무리된 시점이다. 아래는 이날 해수부가 발표한 사건의 전말이다. ▲ 17일 오전 11시 20분경 유해 발견. 최초 발견자는 상하이샐비지 소속 작업자▲ 같은 시각 현장을 순찰하던 국방부 유해발굴단 소속 직원이 사람 뼈임을 확인. 이를 현장수습반 팀장에게 유선으로 통보▲ 오전 11시 30분경 현장수습반 팀장이 최초로 실물 확인 ▲ 오후 1시 30분경 현장수습반장(김철홍 과장)이 이 사실을 보고받은 후 발인 및 삼우제 이후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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