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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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days ago

하남문화재단 ‘아트플리마켓 전복’ 성공 여부는?

[하남=강근주 기자] 하남문화재단이 11월 26일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 로비에서 아트플리마켓 미리 만나는 크리스마스 를 진행한다. 야외가 아닌 실내에서, 문화예술인이 직접 판매자로 나선다는 점에서 기존 아트플리마켓과 차별성이 크다. 고정관념 탈피라는 대목이 흥미롭다. 이번 행사는 크리스마스를 테마로 삼은 아트플리마켓이지만 기존 방식과는 장소에서 차별성이 크다. 홍대앞 놀이터, 양평 문호리 등 아트플리마켓은 대체로 야외에서 진행된다. 반면 미리 만나는 크리스마스 는 극장 안에서 진행된다. 극장은 공연을 보는 공간이란 고정관념에서 탈피하려는 형식 파괴나 다름없다. 내용도 눈길을 끈다. 판매는 물론 다양한 체험행사도 열어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특히 대형 트리 꾸미기 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다양한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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