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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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ays ago

[미래 기업경영-KT] AI 서비스 개발·생태계 조성 본격화


KT가 지난 1월 출시한 인공지능(AI) 스피커 ‘기가지니’는 출시 9개월 만에 가입자 30만명을 넘어섰다. KT는 30만 가입자 달성을 발판으로 AI 금융서비스를 선보이고, 개발자 소스를 공개하는 등 국내 AI 생태계 조성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기가지니는 KT가 오랜 시간 축적한 AI 노하우와 차별화된 네트워크 기술이 접목돼 탄생했다. 오디오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하만카돈과 제휴를 통해 음악 애호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TV, 음악 등 미디어 서비스와 함께 날씨, 교통, 일정관리 등 홈 비서 기능을 갖췄다.

기가지니는 원거리 음성인식 기술과 함께 최고 수준의 한국어 음성인식 기술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TV 대화 기술과 함께 자연어처리 기술을 적용했다. KT 기가지니사업단장 이필재 전무는 “복합 질의를 이해하고, 앞 문장의 문맥과 대명사를 해석할 수 있다는 것은 기가지니가 마치 사람처럼 한 단계 더 성장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강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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