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iusm
22 days ago

“돌과 함께 살아 온 반백년… 이젠 언양록석에 마음 묻는다”

[와이드 인터뷰] 울산시 제6회 무형문화재 유길훈 벼루장 김인수 벼루장이 손재주 인정 벼루 제작기능 전수 받아 완성품에 희열 느끼며 작업 충북-안동-경주 거쳐 언양 정착 대곡천변 최고의 벼룻돌 발견 반구대서 16년째 공방 운영 용연·구연 등 전통문양 조각 “언양벼루 보존·전승에 책임 제작 강의 등 후학 양성에 매진” 희끗희끗한 머리카락, 손 곳곳에 박혀있는 굳은살, 유난히 굵고 큰 손가락에는 반백년동안 돌을 새긴 그의 인생여정이 고스란히 묻어나 있었다. 최근 울산시 제6호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벼루장인 유길훈씨를 지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돌과

 | 

반백년…

 | 

언양록석에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