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iusm
22 days ago

밍크고래 14마리 불법포획·유통 30대 징역10월

불법 포획한 밍크고래를 유통시킨 3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울산지법 형사4단독(판사 이준영)은 수산업법 위반과 수자원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38)씨에게 징역 10월을 선고했다고 23일 밝혔다. 같은 혐의로 기소된 B(44)씨에 대해서도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과 보호관찰, 사회봉사 160시간을 명령했다. A씨는 지난 2014년 6월 동해에서 밍크고래를 비롯한 고래 14마리를 불법 포획해 유통시킨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부는 “A피고인의 경우 4억원 상당의 밍크고래 14마리를 불법 포획하고, 총 5차례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밍크고래

 | 

14마리

 | 

불법포획·유통

 | 

30대

 | 

징역10월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