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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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ago

[2018 수능] 지진 걱정 속 시험 치른 수험생들… 노력한 만큼 결과 나오길 (종합)

아시아투데이 조준호 기자(포항), 이철현·장민서·맹성규·전홍석 기자(서울) = 지진 걱정 속에 23일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치러진 전국의 시험장에는 후배·학부모 등 많은 인파가 몰려 한마음 한 뜻으로 수험생을 응원하며 좋은 결과가 나기를 기원했다. 특히 지진으로 가장 큰 고통을 겪은 포항지역 수험생들은 예상 밖으로 차분한 표정 속에 시험을 치렀다. 시험장이 변경되고 혹시나 다시 발생할지 모르는 여진에 대비해 버스가 줄지어 대기하는 등 시험장 주변은 긴장감 속에 분주했지만 수험생들 얼굴에서 심한 불안감은 찾아볼 수 없었다. 이날 오전 포항시 북구 대동고에서 남구 포은중학교로 시험장을 옮긴 학생들은 한발 일찍 집을 나선 듯 입실 마감 시간을 넉넉히 남겨 두고 속속 시험장으로 들어갔다. 이후 오후 시험장의 분위기는 응원단의 열기로 가득했던 오전과 달리 학부모와 친구 등이 모여 수험생들을 맞이하기 위해 조용하게 시험장 정문을 응시하며 기다리고 있었다. 이날 포항에는 리히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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