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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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도스트릭 우준 국빈만찬서 우정 외친 한·우즈베크 정상

도스트릭 우준(Do stlik uchun) (문재인 대통령) 위하여 (샵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과 샵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23일 양국의 우정을 확인하는 건배사로 따뜻한 만찬을 즐겼다.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선 우리나라를 국빈 방문한 미르지요예프 대통령 내외를 위한 국빈만찬이 열렸다. 올해 수교 25주년을 맞이한 양국의 우호관계를 새로운 25년을 위한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우호의 장이었다. 양국 국가 연주로 시작된 이날 만찬에서 문 대통령은 우즈베키스탄 속담을 언급했다. 문 대통령은 우즈베키스탄에는 첫번째 만나면 지인이 되고 두번째 만나면 친구가 되며 세번째 만나면 가족이 된다 는 속담이 있다 며 미르지요예프 대통령과는 오늘 첫번째 만남이지만 마치 친한 친구같은 마음이 드니 다음에 만나면 가족같이 느껴질 것 같다 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즈베키스탄어로 우정을 위하여 라는 뜻인 도스트릭 우준 이라고 외쳤다. 미르지요예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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