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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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days ago

‘33개월째 공석’ 전주교대 총장 임용 또 진통

33개월째 총장 공석 사태를 빚어온 전주교대가 총장 임용 문제를 놓고 다시 진통을 겪고 있다. 전주교대는 최근 교육부로부터 기존 1·2순위 총장 후보자에 대한 ‘적격’ 통보를 받았지만, 교육부가 요청한 구성원 합의(수용 여부) 절차를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

교육부는 지난 6일 박근혜정부에서 총장 임용을 거부당한 이용주(1순위) 김우영(2순위) 후보자에 대해 적격 판단을 내리고 12월 5일까지 적격 후보자 수용 여부를 회신해 달라고 대학 측에 요청했다. 1순위 후보자 또는 2순위 후보자의 총장 임용을 수용할 것인지, 아니면 1·2 순위 후보자 대신 새로운 후보자를 선정해 추천할지 선택해 달라는 요구다. 하지만 학내에서는 교육부가 너무 늦게 적격 판단을 내린 것도 모자라 대학에 혼란만 부추겼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교수회는 그동안 3차례 전체회의를 열었으나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 21일 본부에서 주관한 ‘구성원 대표 회의’도 교수협의회가 불참하면서 반쪽으로 진행됐다. 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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