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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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days ago

서울 ‘스마트도시 안전망’ 구축

서울시는 국토교통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협업해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도시 안전망’을 구축한다고 23일 밝혔다. 범죄나 재난과 같은 긴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경찰서와 소방서, 정부, 시 재난상황실 등이 CCTV 영상을 공유해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재난 안전분야에 클라우드 기술(통신망을 통해 데이터를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 접목된 것은 세계 최초다. 통합운영체계인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에서는 별도 요청 없이 CCTV 영상을 볼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경찰이 여러 지역을 거쳐 도주하는 범인을 잡기 위해 스마트도시 안전망을 활용하면 서울 전역 CCTV 영상을 자치구에 일일이 요청하지 않아도 된다. 현재는 지자체가 보유하고 있는 CCTV 영상은 경찰이나 소방에서 자유롭게 활용하지 못하고 개별 운영돼왔다.

서울시는 CCTV 영상을 제공하고 25개 자치구와 경찰서, 소방서, 재난상황실 통신망을 연결한다. 국토부는 통합플랫폼 개발 및 보급, 예산을 지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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