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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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ago

올해도 ‘불수능’ 국어·수학 작년만큼 어려워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은 불수능 이었던 지난해만큼 어렵게 출제되면서 변별력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국어에서는 이해력을 요구하는 긴 지문이 출제되고 수학에서도 고난도 문항이 포함됐다. 올해 처음 절대평가로 치러진 영어는 다소 평이했지만 지난해 수준의 난이도를 유지했다. 이준식 2018학년도 수능 출제위원장(성균관대 중어중문학 교수)은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출제방향 브리핑에서 올해 수능은 2009 개정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내용과 수준을 충실히 반영, 국어와 영어는 다양한 소재의 지문을 활용하는 등 개별 교과별로 사고력 중심으로 출제했다 며 영어 절대평가의 경우 지난 6월과 9월에 치러진 모의평가 수준을 유지했다 고 밝혔다. EBS 연계율은 영역.과목별 문항수를 기준으로 예년과 같이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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