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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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days ago

잠실야구장 돔구장 신축을 놓고 벌어진 토론에서 나온 말들

잠실야구장을 돔구장으로 신축하면 최대 1700억원대, 개폐형으로 하면 최대 2300억원대의 추가비용이 든다는 추정치가 나왔다.

정성훈 로세티 이사는 23일 잠실 국제교류복합지구 시민참여관에서 열린 잠실야구장 신축 워크숍 기조발표에서 이같이 밝혔다. 로세티는 스포츠시설 전문 건설회사다.

정성훈 이사에 따르면 돔야구장은 개방형 야구장 건설비보다 1510억~1750억원, 개폐형 구장은 1960~2270억원가량의 추가 건설비용이 드는 걸로 추정된다. 개방형 야구장 건설비용은 변수가 많아 특정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서울시는 건설비용을 민자유치로 마련할 계획이다.

돔구장으로 신축해도 야구 외의 활용도는 높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정 이사는 신축 잠실야구장의 프로야구 연간 최소 사용일수를 205일로 계산했다. 두산베어스와 LG트윈스 2개 구단이 홈구장으로 써 경기일수가 많다. 여기에 경기준비일수와 우천으로 취소된 추가경기일수 등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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