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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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days ago

부천시 ‘심곡 시민의강’ 환경부 장관상 수상

[부천=강근주 기자] 31년 만에 생태하천으로 복원된 부천시 ‘심곡 시민의강’이 ‘생태하천복원사업 우수 사례’로 선정돼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생태하천복원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은 전국에 복원된 생태하천을 대상으로 수질 개선 및 수생태계 복원효과를 평가한다. 평가는 시 도 추천과 유역(지방)환경청의 1차 평가, 학계 전문기관 등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 평가로 이뤄진다. 부천시는 ‘심곡 시민의강’을 복원한 뒤 해설사를 활용한 생태학습프로그램 운영했다. 특히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한 ‘은빛푸르미’활동은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민 참여로 이뤄진 기부타일, 문인 이름을 명명한 보도교, 복개 역사를 간직한 ‘세월의 기둥’ 역시 이목을 끌었다. 최장길 부천시 생태하천과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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