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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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days ago

채학철 작가, 제12회 세계문학상 수상



채학철(필명 채수정) 한생명살리기운동본부(한생본) 본부장이 18일 서울 성동구청에서 열린 세계문인협회와 월간 문학세계 주최 제 12회 세계문학상 (소설 부문)을 수상했다.

채 본부장의 수상 작품은 지난 8월에 출간된 장편소설 소명 이다.

소설 소명 은 작가가 체험한 두 차례 간첩 작전과 보안사에서 터득한 각종 정치적 사건을 녹인 논픽션에 가까운 소설이다.

소설의 시대와 배경은 3공화국과 5공화국이며 나라 사랑과 애국 애족, 국가 안보 등이 주제다.

주인공은 어려울 때마다 하나님을 찾고 기도 가운데 위기를 극복한다.

채 본부장은 북한의 위협 속에 튼튼한 국방만이 국민을 지킨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며 판매 수익금은 모두 한생본 북한 선교 기금으로 사용하겠다 고 밝혔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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