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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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ago

[미션 인 재팬] “日 복음화율 0.44% 벽을 깨라”


일본 선교사들이 0.44%에 머물고 있는 복음화율 장벽을 깨트리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20일부터 22일까지 일본 시즈오카현 고텐바시 일본선교연수센터에서 열린 ‘일본선교 고텐바 포럼’에서다. 현재 일본교회는 교인 절반 이상이 70세 이상 노인인 데다 주일 성수를 위협하는 회사와 학교의 일요일 활동, 세속주의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조영상(이시노마키 오아시스교회) 선교사는 2011년 3월 11일 동일본 대지진 이후 피해 지역을 오가며 구호활동을 펼치다 4년 전부터는 아예 재난현장에 머물며 주민들을 돌보고 복음을 전하고 있다. 조 선교사는 “이시노마키는 대지진 이전까지 7개 교회가 있었으나 지금은 23개의 교회가 새로 설립됐을 정도로 변화가 있었다”며 “교회는 트라우마를 가진 주민을 위로하고 생활을 돕고 있다”고 말했다. 조 선교사는 “방사능 괴담으로 단기선교팀 방문이 끊겼다”며 “이곳은 안전하다. 할 일이 많다”고 설명했다.

목회자가 없는 일본교회에 설교자를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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