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8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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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days ago

올해 고추 생산량 35%↓·참깨 생산량 5%↑

올해 고추 생산량이 전년에 비해 35% 가량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재배면적 감소와 가뭄과 수확기 잦은 비 탓으로 풀이된다. 반면 참깨는 재배면적이 10%가까이 증가하면서 습해 피해 등 기상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생산량이 5%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24일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고추 생산량은 5만6000톤으로 전년의 8만5000톤보다 2만9000톤(34.8%) 감소했다. 재배면적이 감소했고, 가뭄에 의한 초기 생육부진과 수확기 잦은 비로 인한 병충해 피해 등으로 작황이 부진했기 때문이다. 재배면적은 지난 2016년 3만2200헥타르(㏊)에서 2017년 2만8300㏊로 11.9% 감소했고, 10에이커(a)당 생산량 역시 266㎏에서 197㎏으로 25.9% 급감했다. 통계청은 연도별 재배면적과 생산량은 농촌 고령화에 의한 노동력 부족 등으로 지속적인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며 가격 하락과 농촌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이식기 가뭄에 의한 재배조건 악화 등으로 재배면적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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