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fnnews
19 days ago

법인 대포통장 개설, 보이스피싱 조직 등에 판매 49억 꿀꺽 덜미

법인 명의로 속칭 대포통장을 만들어 판매, 유통함으로써 수십억원을 챙긴 혐의를 받는 조직이 적발됐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유령법인 명의 대포통장을 개설, 판매한 조직원 조모씨(54) 등 8명을 공정증서원본부실기재 및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로 구속 송치하고 나머지 조직원 21명을 입건했다고 24일 밝혔다. 조씨 등은 법인 대포통장 1101개를 개설한 뒤 전화금융사기 조직 및 인터넷 불법토박 사이트 운영 조직 등에 49억 5450만원 상당을 받고 판매 유통한 혐의다. 나머지 21명은 유령법인 설립 등기를 신청하거나 대포통장을 개설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조씨 등은 범행 초기 부산 경남 일대에서 대포통장을 개설했으나 부산지역 시중은행들이 법인계좌 개설시 제출서류 등을 엄격하게 요구하자 2015년 5월부터 올 10월까지 서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대포통장

 | 

보이스피싱

 | 

49억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