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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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ago

최태원 SK 회장, 포스트차이나 동남아서 글로벌 파트너링 확대 시동

아시아투데이 문누리 기자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중국 등에 이어 동남아 지역에서 ‘글로벌 파트너링’을 강화하기 위한 시동을 걸었다. 24일 SK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20일부터 싱가포르와 베트남을 잇따라 방문해 정·관계 및 재계·학계·벤처사업가·투자전문가 등 다양한 그룹의 인사들과 에너지 및 정보통신(ICT) 등 분야의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SK그룹은 2000년대 초반부터 베트남·싱가포르에 진출, 자원개발과 석유화학 설비 건설, 원유 트레이딩 등 분야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또 이들 분야 외에 ICT 및 액화천연가스(LNG) 밸류 체인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방안을 검토해왔다. 최 회장은 지난 23일 베트남 하노이시(市) 총리 공관에서 응웬 쑤언 푹(Nguyen Xuan Phuc) 총리와 만나 SK의 베트남 사업 현황 등을 설명한 뒤 “베트남의 미래 성장전략과 연계해 베트남과 SK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최 회장..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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