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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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ago

코재수술, 최소 6개월 이후 실패원인을 찾는 것이 필요




수년간 쌓여온 코성형 수술 건수가 높아지면서 재수술의 비율도 높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단순히 2번째 재수술뿐 만 아니라 3차, 4차까지도 코재수술을 상담 받는 이들도 있을 만큼 원인을 제대로 개선하지 못한 코 재수술은 또 다시 재수술을 불러 일으킬 수 있어 더욱 신중을 요한다.

코재수술의 주요 원인을 살펴보면 미관상 ‘내가 생각한 모양이 아닌 경우’, 시간이 지나면서 코끝이 들리거나 콧대가 변형되는 경우, 보형물이 비치는 경우, 비대칭, 염증 등을 말할 수 있다. 첫 코수술이 성공적이라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불가피하게 코재수술이 필요하다면 적절한 재수술 시기는 언제가 좋을까? 전문가들은 재수술 원인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인 코재수술 시기는 조직이 안정화된 최소 6개월 이후가 바람직하다고 입을 모은다.

그리다 성형외과 김현수 원장은 “제대로 된 코재수술을 위해서는 한번 자극 받은 코 조직의 안정화가 이루어진 최소 6개월 이후 정밀진단을 통해서 실패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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