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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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days ago

키르기스스탄서 귀화한 여성, 성화들고 달린다

26일 성화봉송 주자로 달려 한국에 귀화해 가족 일궈 광주광역시=권경안 기자 “한국에서 잘 살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요.” 오는 26일 광주(光州)에서 평창동계올림픽을 알리는 성화(聖火)를 들고 달리는 김디나(34)씨는 조용하지만 자신감이 배어있었다. 지난 2011년 결혼과 함께 중앙아시아 북부에 있는 내륙국 키르기스스탄에서 귀화, 광주에서 가정을 일구고 있는 김씨는 성화봉송주자로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을 알자마자 바로 신청했다고 말했다. “처음에는 한국말도 잘 하지 못해 어려웠습니다. 아는 사람도 없고 문화도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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