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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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ays ago

포항지진 액상화 현상 조사, 8곳에서 10곳으로...주말까지 시추조사 마무리

아시아투데이 박병일 기자 = 경북 포항 지진 발생이후 행정안전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과 기상청이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액상화 현상 조사 지역이 기존 8곳에서 10곳으로 늘어났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은 액상화 시추 조사 작업을 이번 주말까지 마무리 하고 다음주 중간 조사 결과를 발표한다. 24일 정종제 행안부 재난관리 실장은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중대본 경북포항 지진 관련 9차 브리핑에서 “현재 액상화 조사는 10곳에서 진행되고 있다”며 “이날 까지 8곳의 시추조사는 완료됐고, 주말까지 나머지도 (시추)조사를 마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정 실장은 “기본적으로 정밀조사에는 1개월 정도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다만 그전에라도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다음주 중으로 액상화에 대해서 개략적인 내용을 발표하겠다”고 덧붙였다. 일각에서 현장 인력 부족에 대한 우려가 나오는 것에 대해 정 실장은 “(현장조사 인력이) 적은 것 아니냐는 얘기가 있는데 기존에 국토교통부에서 조금씩 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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