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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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days ago

띵동~ 내비업계 유종의 미 전략은요?

2017년을 한 달 여 앞둔 시점, 경쟁이 치열한 내비게이션 업체들의 연말 전략은 무엇일까. 각 업체들이 제품력 강화와 이벤트를 내세우며 막판 소비자 잡기에 나섰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내비게이션 업계 빅 3인 팅크웨어, 현대엠엔소프트, 파인디지털은 올해 3.4분기 각각 1486억원(이하 누적기준), 1623억원, 56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빅3 업체들은 시장포화와 스마트폰 내비게이션의 성장이라는 내우외환(內憂外患)에도 성과를 올린 것이다. 이들은 3.4분기 이후에도 올 한 해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각자만의 전략을 갖고 고군분투하고 있다.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 업계에서 점유율 1위를 달리고 있는 팅크웨어의 올해 3.4분기 누적매출은 1486억원으로 전년 동기(1359억원)보다 127억원이 늘어났다. 영업이익 60억원, 당기순이익 5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상승기조를 이어갔다. 하반기 이후 팅크웨어의 전략은 라인업 강화 이다. 지난 6월 플래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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