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ohmynews
18 days ago

1기는 싸우다 일방적으로 끝나, lt;br gt; 2기는 정부와 국회가 지켜줘야

여전하다. 도대체 왜 그랬을까. 왜... 인터뷰를 위해 마주 앉은 이석태 전 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장(아래 특조위원장)은 22일 깊은 탄식을 토해냈다. 해양수산부가 전남 목포신항에 거치된 세월호 선체 내에서 지난 17일 희생자의 것으로 추정되는 손목뼈 1점을 발견하고도 이를 닷새 간 은폐했다는 오마이뉴스 첫 보도를 접하고서다. 그는 소식을 듣자마자 1기 특조위에서 연을 맺었던 관계자에게 전화를 걸어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나섰다. 답은 오지 않았다. 급박히 상황이 진행되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었다. 정권이 바뀐 지금에서도 해수부가 도대체 왜 그랬을까 곱씹으며 생각에 잠겼던 이 전 위원장은 보고가 어디까지 이뤄졌는지 철저하게 조사해야 한다 고 단호하게 말했다. 해수부가 바로 선체조사위원회에 알리고 선체조사위는 미수습자 유가족에게 알려야 했다. 밝힐 때까지 장례를 늦췄어야 했다. 아주 중대한 은폐다. 미수습자들의 열망과 염원을 배반하고 무시한 것이다. 아직도 세월호 참사에서 무엇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1기는

 | 

싸우다

 | 

일방적으로

 | 

2기는

 | 

정부와

 | 

국회가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