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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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days ago

[포착] “꼬마야 이 장남감으로 꿈을 잃지 말길 바라”




이란의 사르폴에자하부에서 23일(현지시간) 한 소년이 구호단체 회원이 전해주는 장남감 자동차 선물을 받으며 애처로운 눈빛을 보내고 있다.

지난 12일 오후 이란 북서부 케르만샤주와 이라크의 국경지대에서 규모 7.3 강진이 발생해 432명이 숨지고 8000명 이상이 다쳤다.

신화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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