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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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days ago

울산 동구청장, 동장 업무추진비로 술자리 벌였다

자유한국당 권명호 울산 동구청장이 동장들에게 지급된 업무추진비로 구청 고위 간부들과 정기적인 술자리를 가졌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권 구청장은 2014년 지방선거에서 당선한 뒤 그동안 전임 김종훈 구청장(현재 민중당 국회의원)이 추진하던 초등학교 5학년 급식지원을 2015년 새학기부터 중단한 반면, 자신은 2015년 1월부터 2월말까지 2개월 동안 모두 49회에 걸쳐 1360만 원어치의 식사를 업무추진비로 지출해 논란이 인 바 있다(관련 기사 : 무상급식 축소 울산 동구청장, 두 달 밥값 1360만원). 행정사무감사 결과, 구청장, 동장 업무추진비로 술자리 현재 진행 중인 울산 동구청 행정사무감사에서 민중당 소속 이생환·홍철호 의원이 권명호 동구청장이 동장들의 업무추진비로 술자리를 가졌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동구가 매월 개최하고 있는 동장정례회의 장소가 동 주민센터가 아닌 술이 곁들어진 식당이며 술값과 밥값을 충당하기 위해 공문서인 동장업무추진비의 사용내역까지 위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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