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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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국회 세월호 유골 은폐 질타… 與는 실무진, 野는 장관 책임 부각

여야는 24일 열린 국회 농해수위 전체회의에서 해양수산부의 세월호 유골 은폐 논란과 관련, 이 자리에 출석한 김영춘 해수부 장관을 질타했다. 한목소리로 “있을 수 없는 일 벌어졌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자유한국당 등 야당 의원들이 “실무자 문책만으로는 안 된다”면서 ‘윗선’ 책임에 초점을 맞춘 반면, 여당 의원들은 현장 실무자의 책임을 더 부각시키는 모습이었다. 자유한국당 이만희 의원도 김 장관을 향해 “정치인 출신 장관이 아닌가. 국민들의 아픔을 알고 반응하실 분”이라며 “장관의 거취에 대해 이야기가 나오는데 저는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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