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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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ays ago

어금니 아빠 이영학, 아내 성매매알선·후원금 유용 혐의 추가

아시아투데이 맹성규 기자 = 중학생 딸 친구를 살해한 뒤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어금니 아빠’ 이영학(35)씨에게 상해와 성매매 알선·후원금 불법 모금 등의 혐의가 추가됐다. 서울 중랑경찰서는 이씨의 여죄를 수사한 결과 이같은 추가 혐의를 적용해 서울북부지검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부인 최모씨(32)에게 성매매를 강요하고, 후원금·보조금·장애인연금으로 총 12억여 원을 받아 1개월에 1000만 원을 카드값으로 썼다. 경찰 조사 결과 이씨는 부인 최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당일 알루미늄 모기약통으로 머리에 상해를 입힌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관계자는 “현장감식과 이씨의 딸 진술 등 부검결과를 종합했을 때 최씨는 자살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최씨가 지속적인 가정폭력과 성매매 강요 등으로 심리적으로 지친 상황에서 (자살한) 당일 이씨로부터 욕설과 함께 상해를 입자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충동적으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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