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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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ays ago

중 충칭에서 규모 5.0 지진 발생, 이재민 5000여 명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중국의 서부 쓰촨(四川)성 인근의 충칭(重慶) 시내에서 지난 23일 오후 규모 5.0 지진이 일어나 이재민 5000여 명이 발생했다. 가옥도 1000채 이상 파손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중국 당 기관지 런민르바오(人民日報)가 중국지진대망을 인용, 24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충칭의 우룽(武隆)구에서 발생한 것으로 진앙이 북위 29.36도, 동경 108.10도였다. 진원 깊이는 10km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지진은 6~7초 동안 짧게 이어졌으나 진원 깊이가 지표면에 가까운 얕은 곳인 탓에 의외로 피해가 컸다고 한다. 충칭시 관내 위베이()와 사핑바(沙坪),허촨(合川), 창서우(長壽), 푸링(陵) 등은 말할 것도 없고 인접한 쓰촨성 다저우(達州), 광안(廣安), 난충(南充)에서 상당한 진동도 감지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지진이 강타하자 진앙지인 우룽 일대를 비롯한 각지에서 주민들이 놀라 집밖으로 몰려나오는 소동이 빚어졌다. 다행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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