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5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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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검찰, ‘대우조선 사장 연임 로비 혐의’ 박수환 항소심서 징역 7년 구형

아시아투데이 이상학 기자 = 검찰이 남상태 전 대우조선해양 사장의 연임을 하도록 도와준 대가로 거액을 챙긴 박수환 전 뉴스커뮤니케이션 대표에게 징역 7년을 구형했다. 서울고법 형사6부(정선재 부장판사) 심리로 24일 열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 등으로 기소된 박 전 대표의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해악의 고리 역할을 해온 박씨에 대한 단죄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구형했다. 검찰은 “박씨가 취득한 범죄 수익은 일반 국민이 수십년을 일해도 모을 수 없는 엄청난 금액”이라며 “단순히 분위기를 알아봐 주는 대가 등으로 수십억이 오갈 수 있다고 믿을 국민은 하나도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검찰은 “국책은행장의 공무 수행 결과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저해한 중대 범죄”라며 “(박씨가) 동일한 수법으로 다수의 대기업에 접근해 언론계 등 고위 인사와의 친분을 내세워 계약을 수주했다”고 질타했다. 앞서 1심은 “박씨가 연임 로비를 위해 청탁을 했다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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