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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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days ago

아르헨티나 잠수함 실종 사건엔 기묘한 점이 정말 많다

실종된 아르헨티나 잠수함을 찾으려는 여러 국가들의 필사적인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아르헨티나 해군은 지난 주에 44명이 탄 잠수함이 사라진 곳 근처에서 폭발음이 들렸다고 11월23일에 발표했다.

해군 대변인인 엔리케 발비 대령은 ‘비정상적인 한 가지 사건, 짧고 거칠며 핵과는 무관한 사건’이 11월 15일 오전에 남대서양에서 감지되었다고 밝혔다. ARA 산 후안이 마지막 신호를 보낸 때와 비슷한 시기라고 로이터스는 보도했다.

이 잠수함은 완전히 잠수해 있을 경우 7~10일 정도 버틸 수 있을 정도의 공기를 보유하고 있다. 여러 국가들이 187,000평방 마일을 수색하고 있다.

현재까지 밝혀진 사실들은 다음과 같다.

산 후안이 마지막으로 연락한 것은?

디젤-전기 잠수함 산 후안과 육지가 마지막으로 소통한 것은 11월 15일 오전 7시 30분이었다. 아르헨티나 남부의 우수아이아 항구에서 부에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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