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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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days ago

언터처블 진구, 경수진 죽음+위조신분+父사망… 3연 멘붕 [종합]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언터처블 진구가 잇따른 충격에 멘붕을 금치 못했다. 24일 JTBC 드라마 언터처블 이 첫 방송됐다. 이날 장기서(김성균)는 어떤 여자에게 강제로 문신을 새기며 잔인하게 등장했다. 장기서는 그때 싫다고 했었어야지. 왜 이제와서 뒤늦게 사람 쪽팔리게 라며 싸늘한 태도로 그녀의 어깨에 문신을 새겼다. 이어 절대권력자인 장범호(박근형)의 모습이 등장했다. 기서와 장준서(진구) 형제는 창고 뒤에 숨어 어린시절 범호가 불붙은 장작으로 폭력을 행사하는 모습을 목격했다. 기서는 소변을 지린 뒤 도망쳤고, 혼자 남은 준서는 아버지를 똑바로 마주보며 아버지는 벌을 받아야한다 고 단언했다. 이에 범호는 잊어라. 기억에서 지워라 고 압박했다. 하지만 이후 성장한 준서는 집을 나와 열혈 형사가 됐고, 기서는 아버지 아래에서 더욱 잔인한 인간으로 자라났던 것. 조민주(경수진)는 준서와 함께 사랑을 만끽하면서도, 어딘가 불안한 모습을 숨기지 못했다. 민주는 술먹자, 내 얘기 다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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