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3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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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days ago

언터처블 진구, 경수진 죽음+위조신분+父사망… 3연 멘붕 [종합]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언터처블 진구가 잇따른 충격에 멘붕을 금치 못했다. 24일 JTBC 드라마 언터처블 이 첫 방송됐다. 이날 장기서(김성균)는 어떤 여자에게 강제로 문신을 새기며 잔인하게 등장했다. 장기서는 그때 싫다고 했었어야지. 왜 이제와서 뒤늦게 사람 쪽팔리게 라며 싸늘한 태도로 그녀의 어깨에 문신을 새겼다. 이어 북천의 왕 장범호(박근형)는 옛 부하로부터 청원을 받았다. 망나니 재벌2세가 자신의 딸에게 심한 폭력을 휘둘러 휠체어 신세가 됐다는 것. 피해자는 딸을 데리고 재벌 망나니의 결혼식장에 난입, 무릎꿇고 사죄할 것을 요구했다. 뒤이어 등장한 장범호는 신랑의 부모 및 전직 대통령이자 사돈인 구용찬(최종원)과 인사를 나누며 여유를 부렸다. 망나니 신랑은 황급히 구용찬을 바라봤지만, 결국 무릎을 꿇고 사죄했다. 장범호의 강력한 카리스마가 결혼식장을 휘감았다 하지만 구용찬은 오랫동안 장범호를 노려왔다. 그는 너와 나는 한몸이다. 네가 칼에 찔리면 나도 피를 흘린다 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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