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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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days ago

방통위 역대 위원 중 방송·통신 출신은 10% 불과

방송·통신 규제 기관인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의 역대 위원들이 전문성과 대표성을 확보하지 못해 다양한 이해관계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곽규태 순천향대 글로벌문화산업학과 교수는 24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디지털 경제 환경에서 정보통신기술(ICT)·미디어 기업의 경영과 정부의 역할 학술대회에서 역대 방통위 위원들의 출신과 경력을 조사한 결과 공무원과 학계 출신이 45.2%를 차지한 것에 비해 방송·통신 출신은 10%에 불과했다 고 밝혔다. 곽 교수는 방통위 전신이었던 방송위원회가 설립된 1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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