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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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ays ago

삼성전자 사업지원TF, 30여 명 규모로 가동 시작

삼성의 전자 계열사 컨트롤타워인 삼성전자 사업지원TF(태스크포스)가 임직원 30여 명 규모로 진용을 갖춘 것으로 확인됐다.지난 2일 단행된 삼성전자 사장단 인사에서 신설된 사업지원TF는 삼성전자와 삼성SDI·삼성SDS·삼성전기 등 전자 계열사 간 투자와 인사, 전략 등을 총괄 조율하는 역할을 맡는다. TF는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인사팀장 출신인 정현호 사장이 이끌고 있다.삼성전자 고위 관계자는 사업지원TF가 임원 12명, 실무진 23명 등 35명 규모로 삼성전자 수원 사업장에 사무실을 두고 가동을 시작했다 고 24일 밝혔다. 사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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