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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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ays ago

작가 김은희 남편 그리 싫진 않아요

2008년 개봉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 전투의 매너 가 딱 열흘 극장에서 상영됐어요. 그 뒤로 9년 만의 영화네요. 29일 개봉하는 영화 기억의 밤 을 연출한 장항준(48) 감독이 말했다. 24일 서울 종로구 팔판동 인터뷰 자리였다. 영화진흥위원회 자료를 다시 찾아봤다. 당시 개봉 기간은 열흘이 아니라 1주일. 동원 관객은 1788명이 전부였다. 흥행 기록만 보면 분명 실패였다.그런데도 9년 만에 작품을 발표하자, 인터넷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올랐다. TV 예능 프로그램에 단골 출연하면서 개그맨보다 더 웃기는 영화감독 으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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