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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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ays ago

앙팡 테리블 고종수, 대전 시티즌 감독에

고종수(39·사진) 프로축구 K리그 수원 삼성 코치가 24일 챌린지(2부리그) 대전 시티즌 사령탑으로 선임됐다.고 신임 감독은 금호고 시절부터 천부적인 재능을 보여 앙팡 테리블(무서운 아이) 로 불렸던 선수였다. 1996년 수원에 입단해 프로 데뷔를 한 이후 전남, 대전을 거치며 13년 동안 K리그 171경기에서 37골(34도움)을 기록했다. 1998년엔 K리그 MVP(최우수선수)를 차지했다.그는 1996애틀랜타올림픽 때 역대 최연소(18세3개월)로 국가대표로 뽑혔고, 1998프랑스월드컵, 2000시드니올림픽에도 출전하며 실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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