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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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days ago

[Why] 아버지 뭐하시냐

되게 돈 많은 집 스물여덟 살짜리 아들이 젊은 변호사들 모인 술자리에 가서 깽판 친 것이 화제가 되고 있다. 만취 난동을 말리던 남자 뺨을 때리고 여자 머리채를 잡았다고 한다. 술자리에서 그 부잣집 아들이 했다는 말 중 하나가 유독 잊히지 않는다. 아버지 뭐하시냐. 아버지 회사에서 뭔 팀장을 하던 그는 올 초 술집에서 또 다른 깽판을 치고 실형을 받으면서 자리에서 물러났다. 무직자인 셈이다. 그가 새로운 깽판을 앞두고 좌중에 아버지 뭐하시냐 라고 물었다. 그 자리에 모인 사람들이 모두 변호사였으니 무슨 일을 하느냐 고 물을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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