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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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ays ago

[Why] 200원짜리 너, 참 따뜻했었는데… 자판기 커피의 몰락

1992년부터 서울에서 커피 자판기 사업을 해온 강성효 자판기 백화점 대표는 지난 22일 매년 매출이 줄어드는 추세지만 올해처럼 장사가 안 된 적은 없었다 고 말했다. 현재 서울 곳곳에 자판기 수백 대를 운영하고 있는 그는 처음 자판기 사업을 시작할 때만 해도 고속도로 휴게소에 커피자판기 한 대만 설치하면 5년 만에 건물 한 채를 살 수 있었다 며 요즘은 임차료와 재료비, 관리비를 빼면 남는 게 없다 고 말했다.국내 원두커피 전문점이 9만 곳을 넘을 만큼 한국인 커피 취향이 급변하면서 커피 자동판매기가 급속히 몰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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