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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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ago

[Why] 무가베 부인 구찌 그레이스 남편 大權 물려받으려다 독재 종식 1등 공신 으로

로버트 무가베 짐바브웨 대통령이 37년 대통령직에서 불명예스럽게 쫓겨났다. 결정적 이유는 부인 그레이스에게 권력을 물려주려 했기 때문이다. 남편보다 41세 연하인 그레이스의 별명은 구찌 그레이스 . 명품을 휘감고 다닌 탓이다. 2002년엔 프랑스에서 1억원 넘게 쇼핑한 사실이 밝혀져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 20대 때 유부녀 신분으로 대통령 비서실 타자수로 무가베와 만나 아이 둘을 낳았던 그녀는 무가베 첫 부인 샐리가 1992년 숨지자 31세 나이로 72세 무가베와 결혼했다.한 나라의 대권을 물려받으려고 했으니 꽃뱀도 이 정도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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