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17 days ago

무서운 언니들, 막내 최혜진에 한 수 가르쳤네

언니들, 막내 기 너무 죽이는 것 아녜요. 김지현(26)이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무서운 언니들 을 향해 이렇게 말하자 막내 최혜진(18)이 슬그머니 웃는다. 1988년생 동갑내기 이정은(29)과 한 팀으로 경기한 박인비(29)는 미안해, 우리도 너희하고 경기한다고 정말 긴장했어 라고 응수했다.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스타 선수들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들이 맞붙은 제3회 ING생명 챔피언스 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이 24일 경주 블루원 디아너스CC에서 막을 올렸다.양팀 13명...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무서운

 | 

언니들

 | 

최혜진에

 | 

가르쳤네

 | 
Most Popular (6 hours)

- imaeil.com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