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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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ays ago

聖火엄마는 아기 밥 챙기고… 카레이서는 거북이 운전

24일 평창 동계올림픽조직위 성화 봉송팀 심아영(30)씨의 숙소인 금호 화순리조트 객실은 새벽 2시가 넘어서도 불이 켜져 있었다. 심씨가 자고 있는 방을 비추고 있던 건 내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밝힐 성화(聖火) 다. 성화는 특수 제작된 안전램프 안에서 조용히 불타오르고 있었다.심씨는 세 달 가까이 진행되는 성화 봉송 기간 내내 불씨를 지키는 막중한 임무를 맡고 있다. 물론 잘 때도 예외는 아니다. 그는 불빛 때문에 잠잘 때 불편한 부분도 있었지만 이제 익숙해졌다. 성화를 위해서라면 뭔들 못 하겠나 고 했다. 제 몸처럼 성화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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